보도자료
[보도자료] 한국언론학회, <AI시대, 저널리즘은 왜 ‘재구성(reconfiguration)’ 되어야 하는가> 저널리즘 특별위원회 기획세미나 개최
관리자 | 2026. 03. 09
보도자료
한국언론학회, <AI시대, 저널리즘은 왜 ‘재구성(reconfiguration)’ 되어야 하는가> 저널리즘 특별위원회 기획세미나 개최
□ 일시: 2026년 3월 12일(목) 14:00~17:00
□ 장소: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 2층 가온강의실
□ 주최: 한국언론학회
□ 주관: 한국언론학회 저널리즘 특별위원회
□ 후원: 아시아투데이
한국언론학회(학회장 정성은, 성균관대 교수)가 오는 3월 12일(목) <AI시대, 저널리즘은 왜 ‘재구성(reconfiguration)’ 되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저널리즘 특별위원회 기획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언론학회 저널리즘 특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로 인해 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통되며 책임이 귀속되는지에 대한 기존의 전제가 흔들리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저널리즘의 재구성(reconfiguration)’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AI 도입으로 인한 언론 현장의 급격한 변화를 짚어보고, “AI 플랫폼은 언론이 될 수 있는가”라는 당면한 질문에 대해 새로운 학술적 접근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회는 정은령 세명대 교수(한국언론학회 저널리즘 특별위원회 위원장)가 맡았다. 발제는 총 2개로 구성되며 양효걸 대표(MBC 도스트11)가 “방송미디어형 AI 솔루션 도입에 따른 직능별 변화와 뉴스룸의 재정의”를 주제로 제1발제를, 박아란 교수(고려대)가 “AI 플랫폼은 언론이 될 수 있는가— 언론 개념 논의를 넘어 책임 중심 접근으로”를 주제로 제2발제를 진행한다. 이어 김학재 기자(KBS), 김현지 기자(동아일보), 이성규 대표(블루닷에이아이), 이현우 선임연구위원(한국언론진흥재단)의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기획세미나는 AI시대에 뉴스 생산의 실천, 언론의 개념과 제도, 수용자와의 관계가 어떻게 새롭게 배열되고 있는지를 통합적으로 검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본 세미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언론학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